Sunday Sermon

"우리 신앙인의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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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7.류성춘 목사디모데전서 4장 12-16절

문화유산은 후대에 물려줄 수 있지만, 지성과 인격과 영성은 각자 노력해서 얻어야 하며, 위대한 지도자들은 모두 자기계발에 충실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젊은 제자 디모데에게 나이가 어리다고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도록 영적 실력을 쌓으라고 가르쳤습니다.

첫 번째로, 신앙인은 자기 발전을 위해 자기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자기절제는 성령의 열매 중 하나입니다. 바울은 "자기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한다"고 말했으며, 신앙생활은 영적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기훈련을 해야 합니다. 영성은 하나님에 대한 친밀감을 의미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훈련받아야 하고, 자기를 통제하고 절제하지 않으면 영적으로 무뎌집니다.

두 번째로, 신앙인은 인격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며, 인격은 사람들로부터 존중을 받고 헌신을 이끌어내는 힘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의 성령의 열매(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맺어야 하며, 이것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동력입니다.

세 번째로, 신앙인은 영적 리더로서 사회성도 개발해야 하며, 성공한 사람들은 대인관계 지수가 높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사회성 부족이므로, 말은 줄이고 듣기를 잘하며 누구와도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

네 번째로,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 힘써야 하며, "체력은 영력"이라는 말처럼 몸이 건강할 때 영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