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을 채우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단순히 사람을 교회로 데려오는 차원을 넘어, 예수님의 마음을 읽는 동시에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전도와 선교는 기다리거나 미루어서는 안 되며, 복음을 전할 때는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간절히 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집을 채워야 할까요?
첫 번째는 '교회의 빈 자리를 채우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누구라도 들어올 수 있을 만큼 넓고 크며,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이 복음을 전해야 할 대상입니다.
두 번째는 '직접 나가서 빈 자리를 채우는 것'입니다. 전도와 선교는 지역과 종족을 초월하여 그들이 있는 곳까지 직접 나아가야 하며, 입으로만 전도를 노래하지 말고 몸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사람을 직접 설득하여 데려오는 것'입니다. 상대가 거절한다 해도 포기하지 말고 친절하게 계속 설득해야 하며,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쉽게 포기하거나 내버려 두시는 분이 아닙니다.
전도는 천사도 흠모하는 귀한 일입니다. 오늘 우리 주변으로 나가서 사람들을 강권하여 하나님의 집을 채우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