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성자: 정중은]주님의 교회 성도 여러분, 지난밤 잘 주무셨어요.다름이 아니라 그동안 노환과 질병으로 투병하셨던 김재영 장로님께서 어제 저녁 늦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댁에서 돌아 가셨기 때문에 아직 장례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해지는대로 다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홀로 남으신 권사님을 위로해 주시기를 바라며 장례일정이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류성춘목사